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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로스트사가를 떠나기전 모든 사건을 종료하려합니다. (2)
작성자 소령1강자림 작성일 2020-06-01 20:11 조회수 468

저를 사칭하고 있는 강콩순 사건에서 제실명을 알고있는 것을 보아

이일을 꾸민것은 저를 싫어하고 원망하고 있는 분이 했을거라고 추측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제가 생각한 그분과 옾챗 대화를 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사건을 올려보려합니다.

그리고 저를 응원해주시고 믿어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올림으로써 제가 어떤 욕과 협박을 받을지 모르겠지만

로스트사가를 떠나기전 모든 사건은 종료하고 가야한다 생각하여

사실대로 제가 겪은 사건을 올리려합니다.

제가 이 글을 자유게시판에 올리는것은 제 힘이 하나도 없기에

자유게시판에 힘을 빌려쓰는 것이고

그분들의 맥들은 많고 넓어서 저같은건 소리없이 사라지게 만들 수 있겠지만

용기내어 적어보려 합니다.


*그분들의 실명은 지우겠습니다.


먼저 A 라는 그룹과 B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 저는 A 친구들과 놀았고 어쩌다 B라는 사람을 만나 B와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A 친구들이 B와 놀지말라고 하였고

그 계정을 탈퇴함으로써 B와 친구를 끊었습니다.

새계정을 만들고 놀고있었는데 어떤분과 친구가 되었는데 알고보니 B였습니다.

닉네임이 달라 그사람인줄 몰랐었습니다.

B는 저에게 사실 저의 4년전 로사 맥이였다 라고도 하고 나쁜분 같아 보이지 않아

그분과 놀고 싶었지만,

B와 놀게된다면 A 와의 의리를 깨는 것 같아 B와 다시 연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A 그룹 친구들과 계속 놀고있었는데 A 그룹의 저와 친한 친구 한명이

저보고 로사를 접는다고 ㅃㅇ 라고 하고

접을거면서 저보고 B 와 '다른유저'를 삭제안하면 손절한다고 하고

그때 그들의 디코에서는 로사에서 여자를 발견했다고 하는 내용도 있었고

생각해보니 새여자들이 생기면 저는 언젠가 버려질 것 이라고,

그렇게 손절할만큼 저는 가치도 없다는 생각을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서보면 생각이 짧았기도 하고 잘못된 생각을 했었던 것은 인정합니다.


아무튼 그 생각이 들자 저는 A 그룹 친구들에게 접는다고 하고 B님한테 갔습니다.

B 님은 저를 잘 챙겨주었고 그때 당시 많은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B님과 놀았는데 A 그룹에게 제가 로사를 하며 B와 놀고 있다는 것을 들켰고

저의 카카오톡은 그들의 단톡방에 뿌려졌으며 저는 많은 욕을 먹었습니다.

근데 한 A 그룹의 유저가 저보고 갑자기 넷상 연애 얘기를 꺼내더니

밑바닥 인생을 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저말을 보고 화가났고 B 에게 A 그룹 뒷담을 했습니다.

그들의 디코에서 말이오간 여자얘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B와 지냈는데

어느날 B 와 디스코드를 하고 자러갔는데

누군가 저를 불러 그분과 디코를하게되었습니다.

근데 B 가 왜 자러간다고 거짓말했냐고 그러면서

제 카카오톡을 누군가에게 뿌렸습니다.




그날 이후 B에 대해 조금 그랬고 감시받는 것 같아

그때부터 A 맥들이 그리웠습니다.

제가 한 짓이 후회스러웠고 과거를 반성하며 많이 울었습니다.

게다가 A 그룹이 말하길 B는 넷카마와 사귄 사람이며 4년전 맥이라고 하는건

다른 여자한테도 그러고 다니는 거라고 말해줬습니다.

그때 부터 마음이 변하기 시작하였고 당시 저는 A 그룹 디코에 초대가 되었는데

7명이 넘는 디코에서 왜 통수쳤냐고 욕을 먹었습니다.

저는 A 그룹애들과 사이를 풀고 다시 친하게 지내고싶어서 미안하다고 하며

사과를 빌었습니다. 그러다가 A 그룹중 한명과 보톡을 하며

너희와 놀고싶고 많이 후회했다고 말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B와 다시 놀지 않겠다는 믿음을 보여주려

B가 그동안 A그룹 얘기를 저한테 한 것을 말해주었습니다.

B가 A그룹 친구의 얼굴 사진을 장비스킨으로 사용한 것과

A가 B를 버린것인데 B가 말하길 자기가 A를 버렸다고 했다고 말을 전했습니다.


그로인해 저는 A 그룹과 다시 놀게 되었는데

자꾸 A 가 저보고 B랑 다시 노는거 아니냐 하면서

저를 의심하길래 저는 아니라하면서 B가 싫다고 말했습니다.

그럴말한 B의 안좋은 행동들과 소문들이 있었습니다.

그중에 하나는 15살 여자애에게 정__ 액 사진을 보냈다는 것 등등 이었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오다가 저를 사칭하는 강콩순 사건이 터지고

어쩌다 B와 오픈채팅을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엔 강콩순이 정말 너 아니냐고 하면서 말을 꺼냈다가

본론으로 통수사건을 꺼내면서 저 때문에 제3자가 성희롱을 먹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내용을 보니 저는 모르는 일 이였고


심지어 닉네임도 제 이름인 예원이 들어간

저를 성희롱하는 닉네임이였는데

왜 저때문에 저분이 성희롱을 먹은거고

떄문에 의 주인이 저 라는것이 이해가 안됐습니다.




그렇지만 죄 없는 분이 성희롱을 당하는 것은 나쁜 것이기 때문에

제가 사과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때 저와 B가 놀았을때 제가 A그룹 얘기를 한 것을

B가 A 애들에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A 에게 욕을 먹었고 현실에 사는 지역 까지 협박 받았는데

 그렇지만 뒷얘기를 한것은 잘못한거고 제가 원인이니

사과를 드렸지만 A는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을 A가 아는 이유는

B가 제 아이피를 추적하여 제가 사는 지역을 알아냈고

애들에게 말하고 다닌것 같습니다.




여기서 하지도 않은 소문 이라 하셨는데

제가 디코에서 들은거니까 말한겁니다.

저는 똑똑히 들었고, 하지않았다 하셨는데 저는 들었습니다.

그리고

'소문' 이란 여러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며 세상에 떠도는 소식 이라는 뜻입니다.

저는 B에게만 말하였고 제가보기엔 B가 소문내고 다닌것 같습니다.


그렇게 저는 A와 B사이의 표적이 됐고

그들이 원하는 것은 제가 매장을 당하는거였습니다.


강콩순 사건에 이어 이런 사건까지 터지니 저는 너무 혼란스러워 울었고

그냥 마음같아서 계탈하고 떠나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미 나락에 떨어져있고 그동안 로사하면서 모르는유저나 많은 유저에게

성희롱과 욕설 등 많은 상처를 받은상태이며

통수를 침으로써 받은 욕들도 마음에 상처로 남아있는 상태인데

저를 더욱 매장시키시려는거 보니까 제가 자살하길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개인정보가 털릴까봐 무서웠고

두쪽에서 날아오는 화살은 저에게 독만큼이나 치명적이였고 힘듭니다.


그리고 한가지 의문점인 것은 B가 저에게 너때문에

 A애들과 그나마 친했던 애들에게 손절당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친했다면 A그룹은 저에게 왜 B와 놀지말라하고 B에대한 안좋은소문을 냈을까요.

또한 저는 이상한 소리를 한것이 아닌 들은 것만 말한 것입니다.

남이 말하는 것은 잘 기억하시면서 자기 자신이 말한 것은 잘 기억을 못하시네요.


결론은 저의 잘못도 인정하고 있으며 현실에서도 생활에 지장이 될 정도로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고있습니다.

근데 그들도 잘못한 것도 있는데 그들의 맥은 넓어서 다들 저를 욕하고 있고

모든 잘못은 저이며 현실에서도 지옥불구덩이에 빠지길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에겐 힘이없고 누군가를 움직일 능력도 없으며

아마, 이글도 이 맥들에 의해 거짓말이라고 소문이나거나 제가 욕을 먹게 되겠지만

저는 사실만을 쓴 글이며, 답답해서 남깁니다.


마지막으로 나중에는 로스트사가에 저같은 또는 저분들같은 사람이아닌

클린한 사람들만 남길 바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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